지역사회 거주지원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지원합니다

무궁애학원은 아파트와 원룸 등 지역사회 주거공간에서 입주민이 일상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거주지원 역사
24년
지역사회 거주 홈
19개 홈
지원센터
2곳
지역사회 거주지원은 단순히 사는 장소를 옮기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집·일상·관계·활동이 지역사회 안에서 이어지도록 돕는 일입니다.

거주 유형

무궁애학원의 거주 유형

윌하우스 1동, 2동

시설 내 공동 거주

개별지원과 홈 중심 운영을 통한 서비스 지원

조이빌, 윌하우스 일부 공간

시설 내 소규모 거주

가정과 유사한 구조의 생활환경

아파트, 원룸

시설 외 거주

지역사회 거주와 자립 중심의 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거주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세 가지 방식

지역거주홈

시설 외에서 생활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입주민을 지원합니다.

체험홈

지역사회 생활을 경험하며 일정 기간 집중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자립준비홈

시설 외 독립된 형태의 거주공간에서 영역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역사회 인프라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며 살아가는 삶

병원, 복지자원, 편의시설, 아파트와 원룸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결하며 살아가는 삶을 지원합니다.

무궁애학원커뮤니티센터아파트·원룸병원공방체육시설직장복지자원

사진으로 보는 거주지원

센터, 생활권, 집의 장면

지역사회 거주지원은 지도 위의 이동만이 아니라, 센터와 주거공간, 생활권의 자원이 실제 생활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지역거주지원센터 출입구
지역거주지원센터지역사회 안에서 생활하는 입주민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거점 공간입니다.
무궁애학원과 병원, 주거지, 편의시설이 표시된 지역 지도
생활권 안의 자원병원, 아파트, 편의시설, 복지자원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연결됩니다.
소파와 생활 가구가 놓인 지역사회 거주공간의 거실
함께 쉬는 거실지역사회 거주지원은 제도 설명보다 실제로 머무는 집의 장면에서 더 분명해집니다.

변천사

2002년부터 이어온 변화

  1. 무궁애학원 첫 체험홈 1개 홈 입주
  2.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거주지원 시범사업
  3. 1인 체험홈 운영 및 자립 퇴소 사례
  4. 지역거주실 커뮤니티센터 사무실 오픈
  5.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혼자 산다' 사업 시작
  6. 주거지원팀 신설, 1인홈 지원
  7. 주거생활서비스 제공기관 시범사업 준비

현황

숫자로 보는 현황

2002년 첫 체험홈부터,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지원해 왔습니다.

거주지원 역사
24년
지역사회 거주 홈
19개 홈
지원센터
2곳
현재 지역사회 거주
32명
체험홈 입주 실인원
48명
자립 퇴소
9명
자립 퇴소자 평균 체험홈 거주기간
평균 11년
1인 1실에서 변화한 방향
1인 1세대

지원 체계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는 방식

홈담당제

홈 단위로 입주민의 생활과 일상을 지원합니다.

영역별지원제

건강, 안전, 금전, 여가, 관계 등 영역별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 집관리
  • 일상생활지원
  • 지역사회 활동지원
  • 건강·안전관리
  • 권익옹호
  • 관계 어울림
  • 퇴소·자립지원

생활 운영

체험홈의 생활 운영

생계비, 운영비, 개인통장, 홈 운영비통장 등을 통해 주부식비, 공공요금, 주택임차료, 생활용품비 등이 지출됩니다.

양산시 보조금기관개인통장 / 홈 운영비통장식비·공공요금·생활용품비·주택임차료

생활공간

운영비가 닿는 실제 집의 모습

주방, 개인 방, 생활용품처럼 작은 장면을 함께 보여주면 체험홈 운영이 행정 용어가 아니라 일상의 기반으로 읽힙니다.

식탁과 주방 시설이 있는 체험홈 주방
식사와 살림이 있는 주방식비, 공공요금, 생활용품비 같은 생활 운영은 집 안의 일상과 직접 연결됩니다.
침대와 책상이 놓인 개인 방
개인의 방개별 공간은 휴식, 취미, 정리, 선택이 가능한 생활의 기본 단위입니다.
지역사회 거주지원은 한 번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활을 오래 바라보는 지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