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설 연휴를 맞이하여 윌 하우스 1동에서는 신나는 윷놀이와 맛있는 전을 만들었습니다.

윷 놀이 한 판으로 시끌벅적, 맛있는 음식에 눈과 입은 더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요.

정성껏 전을 부쳐보는 요. 섹. 남
한 접시 한 가득 담긴 전을 보니 명절 분위기 제대로 입니다.
도. 개. 걸. 윷. 모 ~~내가 던졌을 땐 모만 나와라~~~^^

참 좋은 인연입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ㅇ로 인연을 맺었던 권은영, 김윤희씨가 명절을 맞이하여 잠시 방문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코로나로 인해 거주인과의 만남이 어려워 간식거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유로운 만남으로 추억을 만들고, 소중한 인연 오래 이어가길 바래봅니다.

코로나로 낯선 명절분위기이지만 인연으로 인한 따뜻함을 느껴봅니다.

2020년 4분기 후원 내역서 공지

후원자, 자원봉사자님 안녕하십니까?

20201년이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월의 끝자락입니다.

장기간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이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는 그 날을 위해 힘내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을 맞이하며…

2021년 시무식 코로나 19로 밴드 라이브로 진행

많은 사람들이 지난해인 2020년은 우리 인생의 잃어버린 한 해라고 말들 합니다. 이 말대로 지난 한 해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르고,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한 해를 살아왔습니다. 여러가지 당황스러움과 불편함과 낯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한 해를 살아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함께하는 동료와 주위 이웃의 덕분입니다.

2021년이 되었습니다. 새해가 되었지만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코로나는 치료제와 백신의 개발 소식이 들려오지만 빠르면 여름, 길면 올해 연말까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려나 봅니다. 불편하게 만드는 코로나로 인해 사람의 존재에 대하여 곰곰이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고,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너무나 보잘 것 없다는 생각, 그 동안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가 얼마나 자연을 함부로 대하였는지를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또 멈춤을 많이 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꼭 필요한 일인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우리를 성숙하게 해주나 봅니다.

이런 가운데서 2021년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은 근로기준법에 의해 충원된 직원들과 함께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변화하는 서비스 방식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거주서비스를 지원받는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고자 합니다.

무궁애학원 박민현 원장

산타는 사랑을 싣고 무궁애학원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잊지 않고 무궁애학원을 찾아와주시는 코바프 사장님 이하 직원들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산타복과 캐릭터 옷을 입고 작은 공연과 게임을 준비하여 다같이 즐기고, 거주인과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면서 연말을 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주인은 코바프 사장님과 직원들을 항상 기억하고 기다립니다.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로 만날 수 없었지만 잊지 않고 거주인과 직원 선물, 금일봉까지 준비하여 전달해주셨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꼭 만나서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내기를 바래봅니다.
코바프 사장님 이하 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