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인연입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ㅇ로 인연을 맺었던 권은영, 김윤희씨가 명절을 맞이하여 잠시 방문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코로나로 인해 거주인과의 만남이 어려워 간식거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유로운 만남으로 추억을 만들고, 소중한 인연 오래 이어가길 바래봅니다.

코로나로 낯선 명절분위기이지만 인연으로 인한 따뜻함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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